16세 만성 B형간염 환자의 면역활동기 진입 — Entecavir 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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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세 여학생. 어머니가 B형간염 보균자로 출생 시 HBIG·백신 받지 못한 환자. 신생아부터 만성 보균 상태로 면역관용기로 추적 중(HBeAg(B형간염 e 항원)+, DNA 10⁸, ALT 정상). 이번 정기 검사에서 ALT 120, AST 95로 처음으로 상승.
평가
면역활동기 진입 — ALT 정상 상한의 2.5배 이상, HBeAg(B형간염 e 항원) 양성 + 높은 DNA. 6주 후 재검에서도 ALT 105 — 일과성 아니고 지속. 영상에서 경증 간 비대, Fibroscan 7.5 kPa(경증 섬유화).
치료 결정과 경과
식약처 적응증 엔테카비어(entecavir, B형간염 항바이러스제) 0.5 mg/일 시작(2세 이상 사용 가능). 환자·부모와 함께 "평생약" 개념·중단 시점·학교생활 상담. 6개월 후 ALT 정상화, DNA 10³로 감소. HBeAg는 아직 양성.
Teaching Points
- 소아·청소년 면역관용기는 보통 치료 대상 아님. 면역활동기 진입 신호인 ALT 상승은 추적의 핵심.
- 식약처 적응증 — 엔테카비어(entecavir, B형간염 항바이러스제) 2세 이상
- 심리·가족 상담 중요 — 청소년기에 "평생약" 압박, 미래 결혼·출산 걱정
- 학교·체육 활동 제한 없음 — 일상 접촉으로 거의 전염 안 됨
- 가족·형제 검사 동시 평가
이 사례는 표준 진료 흐름을 보여주기 위해 구성한 교육용 예시이며, 특정 환자의 기록이 아닙니다. 실제 진료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.
본 케이스의 이 사례는 표준 진료 흐름을 보여주기 위해 구성한 교육용 예시이며, 특정 환자의 기록이 아닙니다. 실제 진료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