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LE + AZA 10년 — 정맥류 출혈로 발견된 NRH
작성일
42세 여성. SLE 15년, 아자티오프린(AZA) 100 mg +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유지. 자가면역 안정. 갑작스러운 토혈로 응급실 — 식도정맥류 출혈. EGD에서 grade 3 정맥류, 결찰.
평가
간 기능 정상 (ALT·AST 정상, 알부민 4.2, INR 1.0). 영상에서 간 표면 결절성 — 간경변 의심. 그러나 만성 간염 원인(바이러스·자가면역·대사이상지방간(MASLD)·알코올) 모두 음성. 간 조직검사 — 결절 사이 압축 + 미세 재생 결절 + 간경변성 섬유성 띠 없음. NRH 진단.
관리
NRH 원인 — 장기 아자티오프린(AZA) 의심. 류마티스내과와 상의 후 AZA → 마이코페놀레이트(MMF) 전환. 정맥류 결찰 반복 + 비선택적 베타차단제. 1년 후 정맥류 안정, NRH 진행 멈춤.
Teaching Points
- 비간경변성 문맥압 항진 — NRH 의심
- 장기 아자티오프린(AZA)·6-TG 사용 환자에서 발생 가능
- SLE·RA 등 자가면역에서도 발생
- 약 변경이 진행 차단 가능
- 합병증 관리는 간경변과 비슷
이 사례는 표준 진료 흐름을 보여주기 위해 구성한 교육용 예시이며, 특정 환자의 기록이 아닙니다. 실제 진료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.
본 케이스의 이 사례는 표준 진료 흐름을 보여주기 위해 구성한 교육용 예시이며, 특정 환자의 기록이 아닙니다. 실제 진료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