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개월에 두 번째 SBP — 평생 예방 항생제와 이식 평가
작성일
68세 여성. C형간염 간경변(Child-Pugh B9) 환자로 복수 동반. 6개월 전 첫 SBP로 입원 후 회복. 이번 발열·인지 변화로 다시 응급실 내원. 복수 천자에서 호중구 480, 배양 E.coli.
치료
입원 즉시 세프트리악손(ceftriaxone, 항생제) + 알부민 1.5 g/kg 첫날 + 1 g/kg 3일째. 5일째 임상 호전. 복수 천자 호중구 120으로 감소 확인 후 항생제 총 10일 완료. 퇴원.
퇴원 후 — 평생 예방과 이식 평가
노르플록사신(norfloxacin, 예방용 항생제) 400 mg/일 평생 처방. 동시에 간이식 평가 진행 — 검사 시작 8주에 완료, MELD 18, KONOS 등록.
Teaching Points
- 두 번째 SBP는 평생 예방 항생제의 강한 적응증. 재발 시 사망률 30~50%.
- SBP는 그 자체로 이식 평가 적응증. MELD와 무관하게 평가 시작이 표준.
- 알부민 보충이 신부전·사망 줄임 — 첫날 1.5 g/kg + 3일째 1 g/kg.
- 균 감수성에 따라 항생제 변경 가능 — quinolone 내성 균주가 늘어 cephalosporin·carbapenem 사용 케이스가 증가.
환자 정보는 익명화 처리되었습니다. 임상 결정은 표준 가이드라인 적용의 한 예시이며, 개별 환자에게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습니다.
본 케이스의 환자 정보는 식별을 위해 모두 변경되었으며, 임상 결정은 표준 가이드라인의 한 예시일 뿐 개별 환자에게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