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신 중 호르몬 영향으로 커진 거대 혈관종 — 산과·외과 협진
작성일
31세 여성, 임신 32주. 임신 전 우엽 8 cm 혈관종(임신 계획 시 평가, 추적). 이번 임신 32주 영상에서 11 cm로 확대. 우상복부 둔통 호소.
평가
비조영 MRI — 전형적 혈관종 패턴, 출혈·파열 신호 없음. 산과 — 정상 분만 진행 가능 평가. 외과 — 분만 시 외상·파열 회피, 자연분만 시 압박 회피 자세 권유.
분만과 산후
자연분만 안전 진행. 산후 6개월 — 혈관종 9 cm로 일부 호전(호르몬 영향 감소). 통증 호전. 추적 1년 후 8.5 cm 안정.
Teaching Points
- 임신 중 혈관종 약간 커질 수 있음 — 대부분 안전
- 10 cm 이상 거대 혈관종은 산과·외과 협진
- 가돌리늄 회피, 비조영 MRI 가능
- 출산 후 호르몬 정상화로 일부 호전 흔함
이 사례는 표준 진료 흐름을 보여주기 위해 구성한 교육용 예시이며, 특정 환자의 기록이 아닙니다. 실제 진료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.
본 케이스의 이 사례는 표준 진료 흐름을 보여주기 위해 구성한 교육용 예시이며, 특정 환자의 기록이 아닙니다. 실제 진료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