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rednisolone 6개월 — 스테로이드 유발 당뇨
작성일
58세 남성, 전당뇨 가족력. 자가면역간염(AIH) 치료 프레드니솔론(prednisolone, 스테로이드) 20 mg + 아자티오프린(AZA) 100 mg 6개월. ALT·IgG 안정. 정기 검사에서 HbA1c 7.6 (이전 5.9). 공복혈당 165.
평가와 결정
스테로이드 유발 당뇨로 진단. 옵션 — (1) 프레드니솔론(prednisolone, 스테로이드) 감량 강화, (2) 부데소나이드(budesonide, 국소 작용 스테로이드) 전환, (3) 당뇨약 추가.
진행
비간경변 + 자가면역간염(AIH) 안정 유지 → 부데소나이드(budesonide, 국소 작용 스테로이드) 9 mg 전환 + 메트포민 500 mg 시작. 3개월 후 HbA1c 6.5, ALT 정상 유지. Budesonide는 9 → 6 → 3 mg으로 감량 진행.
Teaching Points
- 전당뇨·당뇨 가족력 환자는 스테로이드 시작 전 평가
- Budesonide가 프레드니솔론(prednisolone, 스테로이드) 대안 — 비간경변 환자
- 당뇨약과 면역억제 병용 안전
- 스테로이드 부작용은 시작 시점부터 예방·모니터
환자 정보는 익명화 처리되었습니다. 임상 결정은 표준 가이드라인 적용의 한 예시이며, 개별 환자에게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습니다.
본 케이스의 환자 정보는 식별을 위해 모두 변경되었으며, 임상 결정은 표준 가이드라인의 한 예시일 뿐 개별 환자에게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