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ST 250 + 근육 약화 — 다발성 근염 진단으로 이어진 사례
작성일
55세 여성. 6개월 동안 "계단 오르기 힘들어진다" 호소. 정기 검진 AST 250, ALT 60. 영상 정상, 바이러스·자가면역 마커 음성.
평가
AST/ALT 비 4.2 — 근육 기원 의심. CK 측정 — 8,500. LDH 950. 근전도(EMG) — 근염 패턴. ANA(항핵항체)·anti-Jo-1 양성.
진단과 치료
다발성 근염(polymyositis) 진단. 류마티스내과 의뢰, 스테로이드 + 메토트렉세이트 시작. 6개월 후 CK 정상화, AST 정상화, 근력 호전.
Teaching Points
- AST 단독 또는 우세 상승 — 근육 기원 의심
- CK가 결정적
- 간이 아닌 다른 장기 질환의 단서 — 자가면역 근염, 갑상선, 심근염
- 간내과 검사가 다른 진료과로의 의뢰 시점
- 모든 "간수치"가 간 문제는 아님
환자 정보는 익명화 처리되었습니다. 임상 결정은 표준 가이드라인 적용의 한 예시이며, 개별 환자에게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습니다.
본 케이스의 환자 정보는 식별을 위해 모두 변경되었으며, 임상 결정은 표준 가이드라인의 한 예시일 뿐 개별 환자에게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