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장이식 수여자의 비활동성 B형간염 — Entecavir 평생 예방
작성일
58세 여성. 당뇨병성 신증으로 혈액투석 중, 신장이식 대기자. 비활동성 B형간염 보균자(HBsAg(B형간염 표면 항원)+, HBeAg(B형간염 e 항원)-, DNA 검출 한계 이하, ALT 정상). 이식 전 평가에서 평생 예방이 필요하다고 결정했습니다.
예방 결정
면역억제(타크롤리무스 + 마이코페놀레이트 + 스테로이드) 시작 후 재활성화 위험이 매우 큼. 이식 1주 전 엔테카비어(entecavir, B형간염 항바이러스제) 0.05 mg/일 또는 0.5 mg을 7일마다(투석 후 투여, CrCl < 10 용량) 시작. 신기능 회복 후 일반 용량(0.5 mg/일)으로 전환.
경과
신장이식 후 1년 — 그래프트 기능 안정, B형간염 ALT·DNA 정상 유지. 면역억제제 + 엔테카비어(entecavir, B형간염 항바이러스제) 동시 복용. 평생 entecavir 지속 계획.
Teaching Points
- 장기이식 + 평생 면역억제 — B형간염 평생 예방 표준
- 이식 전 시작이 우선. 가능하면 1주 전, 늦어도 이식 당일.
- 투석 환자 용량 조정 필요 — 엔테카비어(entecavir, B형간염 항바이러스제) CrCl < 10/투석 시 0.05 mg/일 또는 0.5 mg을 7일마다(투석 후 투여)
- 이식 후 일반 용량 전환 — 신장이식의 경우 새 신장 기능 안정 후
- 면역억제와의 상호작용 거의 없음 — 안심하고 병용
이 사례는 표준 진료 흐름을 보여주기 위해 구성한 교육용 예시이며, 특정 환자의 기록이 아닙니다. 실제 진료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.
본 케이스의 이 사례는 표준 진료 흐름을 보여주기 위해 구성한 교육용 예시이며, 특정 환자의 기록이 아닙니다. 실제 진료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