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SLD + 안정형 협심증 — Statin 시작과 통합 관리
작성일
61세 남성. 대사이상지방간(MASLD) 진단 3년, ALT 65로 약간 상승. 최근 흉통으로 관상동맥 CT — 좌전하행지 70% 협착. 심장내과 statin 권유했으나 "간이 안 좋아서 못 먹는다"고 거부. 간내과 협진.
평가와 결정
MASLD에서 statin은 안전. ALT 상승 약간 있어도 statin 시작 가능. 심혈관 위험(ASCVD 25%)이 statin 부작용 우려보다 훨씬 큼.
경과
Rosuvastatin 10 mg 시작. 6주 ALT 추적 — 65 → 70(약간 상승) → 12주 후 58로 감소. 6개월 LDL 162 → 78. 협심증 안정.
Teaching Points
- 대사이상지방간(MASLD) 환자에서 statin은 안전 — "간이 안 좋아서"가 금기 아님
- ALT 일과성 상승은 임상 의미 적음
- 심혈관 위험이 statin 부작용 우려보다 훨씬 큼
- 환자 설명 — "심혈관 사망이 간 사망보다 흔하다"
- 심장내과·간내과 협진 메시지 통일이 환자 신뢰 줌
이 사례는 표준 진료 흐름을 보여주기 위해 구성한 교육용 예시이며, 특정 환자의 기록이 아닙니다. 실제 진료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.
본 케이스의 이 사례는 표준 진료 흐름을 보여주기 위해 구성한 교육용 예시이며, 특정 환자의 기록이 아닙니다. 실제 진료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