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eckMate 9DW — 진행기 간암 1차에서 nivo+ipi vs sorafenib/lenvatini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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핵심 요약진행기 간세포암(BCLC C)의 1차 면역치료 옵션이 atezo+bev(IMbrave150), durva+treme(HIMALAYA STRIDE)에 이어 nivolumab + ipilimumab(CheckMate 9DW, Lancet 2024)이 추가되었습니다. Sorafenib/lenvatinib 대비 OS 중앙값 23.7 vs 20.6개월로 의미 있는 연장. 1차 면역치료 옵션 다양화로 환자별 맞춤 선택이 가능해졌습니다.
설계와 결과
- 668명 진행기 HCC 환자 1차
- Arm 1: Nivolumab + Ipilimumab → maintenance nivolumab
- Arm 2: Sorafenib 또는 Lenvatinib
- OS 중앙값 — 23.7 vs 20.6개월 (HR 0.79)
- ORR — Arm 1에서 더 높음
- 면역 관련 부작용 — Arm 1에서 높지만 관리 가능
AtezoBev·STRIDE·Nivo+Ipi — 어떻게 선택하나
| 옵션 | 적합 환자 |
|---|---|
| AtezoBev | 출혈 위험 낮음, 식도정맥류 안정 |
| STRIDE (durva+treme) | 출혈 위험 큰 환자 (정맥류 활동) |
| Nivo+Ipi | 새 옵션, 더 깊은 반응 기대 환자 |
한국에서의 적용
2026년 5월 현재 nivo+ipi는 한국에서 일부 적응증으로 보험 적용. 1차로의 확대는 의료기관 결정·보험 심사에 따라 진행 중. 임상시험 참여도 활발.
References
- Galle PR, et al. Nivolumab plus ipilimumab as first-line treatment for unresectable HCC (CheckMate 9DW). Lancet 2024/2025.
본 콘텐츠는 일반적 의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, 개별 진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. 증상이나 검사 결과 해석, 치료 결정은 반드시 진료를 통해 의료진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