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신 계획 환자의 MMF → AZA 전환
작성일
32세 여성, 자가면역간염(AIH) 6년 안정. 마이코페놀레이트(MMF) 1.5 g/일 + 프레드니솔론(prednisolone, 스테로이드) 5 mg/일 유지. 결혼 후 임신 계획.
전환
MMF는 임신 절대 금기. 6주 전 중단 + 아자티오프린(AZA) 75 mg/일로 전환. 6주에 ALT·IgG 안정 확인 후 임신 시도 권유.
임신·산후
임신 3개월에 임신 확인. 3분기 ALT 약간 상승(45) — 모니터, 약 유지. 자연 분만. 산후 3개월에 ALT 65로 재발 신호 — 프레드니솔론(prednisolone, 스테로이드) 일시 증량(15 mg)으로 호전. 6개월 후 안정. 모유 수유 지속.
Teaching Points
- MMF는 임신 금기, 아자티오프린(AZA)·prednisolone은 안전
- 임신 6주~6개월 전 약 전환 + 안정 확인
- 산후 30~50%에서 재발 — 분만 후 1·3·6개월 추적
- 모유 수유 가능 (AZA·프레드니솔론(prednisolone, 스테로이드) 모두 안전)
환자 정보는 익명화 처리되었습니다. 임상 결정은 표준 가이드라인 적용의 한 예시이며, 개별 환자에게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습니다.
본 케이스의 환자 정보는 식별을 위해 모두 변경되었으며, 임상 결정은 표준 가이드라인의 한 예시일 뿐 개별 환자에게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.